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보건복지부 사회공헌활동기부은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사회공헌활동기부은행은 13세 이상 자원봉사자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말벗과 가사돕기 등 돌봄활동을 제공하고 이를 돌봄포인트로 적립하면 만 65세 이상 본인, 가족, 제3자가 돌봄활동으로 돌려 받을 수 있게 연계하는 제도로써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전국 50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을 추진중이며 서울에서는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등 3곳에서 실시하고 있다.
서대문구사회지협의회는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관내 복지관과 MOU체결을 통해 동별, 권역별로 다양한 사업으로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 계절에 맞는 돌봄 서비스를 실시하였으며 특히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방역 및, 안전 서비스를 실시한 점이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배경이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는 『앞으로도 서대문구와 함께 민관이 지역안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도록 협업할 예정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의 02 3144-0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