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1동 자원봉사센터가 보행자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최근 관내 초등학교 2곳에서 「우리동네 안전속도 5030」 캠페인을 가졌다.
관내 안산초등학교와 고은초등학교 일대에서 이틀간 진행된 캠페인에는 각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등 학부모 22명과 동주민센터 직원 8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도심 차량 운행속도를 낮춘 「안전속도 5030」 규정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전면금지」를 중점 홍보하고 밴드구급함과 마스크 등 안전 및 방역 물품을 배부했다.
행사를 주관한 김혜영 홍제1동 자원봉사센터장은 『도심 교통사고 감소와 보행자 안전 확보,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를 위해 이번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말했다.
한편 홍제1동 자원봉사센터는 「어르신일자리사업」 참여 주민들이 겨울에 맬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뜨개질한 목도리 70개를 다음 달 초에 전달할 예정이다.
봉사
안산·고은초 일대 안전속도와 주정차금지 등 홍보
sdmnews
2021-12-07 18:59
홍제1동‘우리동네 안전속도 5030’ 캠페인
홍제1동 자원봉사센터의 「우리동네 안전속도 5030」 캠페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