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이달 19일부터 26일까지 신촌 아트레온을 중심으로 총 9개관에서 개최된다. 총 30개국 120편의 영화가 8일간 상영되는 이번 영화제에는 국민배우 안성기씨 등 국내 게스트 1500명 12개국 24명의 해외게스트가 참여한다.
서대문구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매개체로 이화여자대학교 리더쉽 개발원과 협역을 맺어 지역연대 강화 및 구 여성리더를 발굴 육성할 계획이다.
개막 당일 오후 6시에는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관학협력선포식 개최 및 구민과 이대 재학생과의 무료 초청해 개막작 더프라이즈를 관람한다. 또 여성포크듀오 옥상달빛이 따뜻한 음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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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여성영화제 19일 개막
sdmnews
2012-04-18 19:21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 개막작 상연
여성영화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