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이경선 부의장(홍제1·2동)이 제8회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8회를 맞이한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은 한 해 동안 국가와 지역사회 행복지수 발전에 공헌한 기관이나 단체와 기업 그리고 개인을 대상으로 수상해, 국가와 지역사회의 나눔 봉사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부의장은 제8대 서대문구의회 후반기를 이끌어 가는 부의장으로서 기초의회 위상을 높이고, 열린 의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 재정건설위원회 활동 뿐 아니라 의원연구단체인 도시혁신연구회 일원으로 누구보다도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실제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빚어진 일회용 쓰레기 문제 등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서대문구 1회용품 줄이기 활성화 지원 조례 」를 만들어 공공기관은 물론 지역 주민들이 1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적극 실천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어려운 상황을 고려 「서대문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 개정안」을 발의, 기금 대출 이자를 한시적으로 전액 감면해 주도록 했다.
더불어, 「서대문구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서대문구 영유아 발달 지원 조례」,「서대문구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조례」 를 발위하기도 했다.
이경선 부의장은 『현장에서 좀 더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더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라는 뜻에서 상을 주신 것 같다』 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서대문구의회
이경선 부의장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 수상
sdmnews
2021-11-30 14:39
코로나19로 어려운 소상공인 지원조례 및 일효성쓰레기 문제 지적
대한민국행복나눔봉사대상을 수상한 이경선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