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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충현 도시재생 마을축제 스탬프투어
sdmnews
2021-11-18 15:36
체험, 놀이부터 버스킹 공연장으로 변신
지난 1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천연동 자치회관에서 충현동 자치회관에 이르는 독립문로 일대에서 천연충현 도시재생 마을축제(독립문뒤안길축제)를 열었다.
축제는 독립문로를 따라 천연충현 도시재생 사업 지역을 산책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분산형으로 진행했다.

시민들은 9개 지점에서 스탬프투어 방식으로 가죽공예와 자수 체험, 전통놀이, 버스킹 공연, 에너지 프로그램, 보물찾기, 마스크 줄과 LED 꽃병 만들기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올해 9월 초부터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진행한 「도시재생 사생대회」 시상식과 플리마켓 및 아나바다장터도 열린다. 8곳 이상의 체험 부스에서 도장을 받은 참여자들에게는 친환경 기념품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천연충현도시재생지원센터(02-3140-8312)로 문의하거나 센터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