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홍제 1.2동/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1월 5일 제12회 서울사회복지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박경희 의장은 7대 의회에 이어 제8대 의회까지 재선의원으로서 타 의원들에게 모범이 되는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해 일해 온 공적을 크게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박의장은 제8대 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의회 운영과 의회 내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지방의회 전문성을 높이는데 앞장서 왔다.
또,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실제로 원하고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 를 분석,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실제 박의장은 「서대문구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조례」 (공동 발의),「서대문구 아동복지시설 퇴소아동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공동 발의), 「서대문구 혈액투석환자 항공 교통비 지원 조례」 (공동 발의)을 만들어 구민들이 더 행복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매진 중이다.
박경희 의장은 『이 상은 서대문구는 물론 기초의회 발전을 위해 민들과 소통하고 바른 정책을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하는 의미로 받겠다』 며 『특히 우리 주민들 누구나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고 복지사각 없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서대문구의회 의장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sdmnews
2021-11-18 15:09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조례 등 신설 공적 인정
서대문구의회 박경희 의장이 서울사회복지대상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