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3일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한 「코로나19 일상회복추진단」출범을 선언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사업장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코로나19 일상회복추진단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단계적 일상회복이라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추어 점진적ㆍ단계적 회복, 포용적 회복, 주민과 함게하는 회복이라는 추진방향에 따라 예방접종완료자 또는 코로나19 음성자 중심의 행사 및 프로그램 운영의 단계적 완화 방안을 연구해,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운영을 시작한다.
강환복 이사장 직무대행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이 발표됨에 따라 지침을 준수하여 주민 여러분께 소중한 일상을 되돌려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주민 여러분이 안전하게 사업장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철저한 환기와 소독, 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등 방역관리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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