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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운영 종료
sdmnews
2021-11-08 19:42
‘재택치료 전담팀’ 구성 24시간 가동 운영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이 이달 29일로 운영 종료를 앞둔 북아현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접종을 위한 거점이었던 관내 예방접종센터 2곳의 운영을 10월 29일로 종료하고 위탁의료기관 접종 체제로 전환한다.
또 11월부터는 질병관리청 방침에 의해 민간의료기관을 중심으로 12~17세 소아청소년, 임산부, 추가 접종자 등 4분기 대상자 접종을 이어 간다.

문석진 구청장은 이달 26일 「북아현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한 데 이어 29일에는 「서대문구청 예방접종센터」를 찾아 최일선에서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애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점이 다가옴에 따라 다음달부터 「재택치료 전담팀」을 구성 운영한다.

이 팀은 무증상·경증 확진자들을 모니터링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처한다. 24시간 상황 대응을 위해 전담 인력이 주야간 교대 근무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