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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도서관,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 국무총리상 수상
sdmnews
2021-10-28 15:20
2015년 문체부 장관상, 2016년 국무총리상에 이어 3번째
서대문도서관(관장 한정인)이 「2021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 도서관에 선정, 국무총리상을 수상식 모습
서대문도서관(관장 한정인)이  「2021년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우수 도서관에 선정,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13일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 제58회 전국도서관대회·전시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 한 서대문도서관은 ▲도서관 정보서비스와 온라인 플랫폼 특성을 매칭한 비대면 서비스 제공 ▲안전하고, 창의적인 디지털 서비스 모델 제시 ▲북카페형 숲속도서관 구축 및 북큐레이션 공간 구성 등 개방 공간으로서의 도서관 인프라 개선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속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온·오프라인 서비스로 도서관 서비스 혁신 및 도서관 운영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는 대국민 도서관 서비스를 혁신하고, 국민들에게 양질의 문화생활 여건을 제공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공공 ·학교· 병영·교도소·전문도서관을 대상으로 ‘전국 도서관 운영평가’를 실시해 우수 도서관을 선정해왔다.

 공공도서관 부문에서는 1,134개관이 참여해 ▲도서관경영 ▲인적자원 ▲정보자원 3개 영역 12개 평가지표를 적용하여 1차 정량·정성(우수사례), 2차 현장실사, 3차 평가위원회 최종심의를 걸쳐 24개 기관을 우수 도서관으로 선정됐다.

한정인 관장은 『2015년 문체부 장관상, 2016년 국무총리상에 이은 3번째 수상』이라고 말하며 『변화하는 시대의 지식정보, 평생교육, 독서문화의 중심체로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