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경찰서(서장 강기택) 경비과와 서울교통공사는홍제역에서 폭발물 테러로 인한 가상 화재 발생모의 훈련을 지난 9월 28일 오후 3시부터 30분간 서울 지하철 3호선 대합실에서 실시했다.
서대문경찰서 경비과는 폭발물 테러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으로 화재 진압과 안전하게 시민을 대피시키는 훈련을 진행해 만일에 일어날 상황에 대비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코로나 19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도상훈련으로 진행했다.
훈련에는 서대문경찰서 경비과 2명과 서울교통공사 홍제역장을 비롯헤 7명이 참석했다.
사회, 안전
서대문경찰서 폭발물대태러화재발생 모의훈련
sdmnews
2021-10-21 17:59
홍제역 대합실에서서울교통공사와 함께 공동 진행
서대문경찰서와 서울교통공사가 지난 9월 28일 홍제역 대합실에서 폭발물 테러로 인한 모의 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