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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 3 지방선거
4.11 총선 후보자 연설회 지상중계 - 서대문을 기호 7 번 정통민주당 홍 성 덕 후보
sdmnews
2012-04-09 17:03
정통민주당 정신 계승, 대미·대중·북한 외교 풀 것
지역건설 전문가, 독박골∼홍은동 터널 뚫어 발전 도모
서부경전철 착공, 뉴타운 고도제한 완화 추진
기호 7 번 정통민주당 홍 성 덕 후보
역사와 전통을 계승한 유일한 정당, 신익희 선생님의 끈기와 열정으로 성장한 정통민주당 후보 기호 7번 홍성덕입니다.
이번 4.11 총선에서 저희 정통민주당은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갈망하는 민심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이렇게 출마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통민주당은 누구보다 더 멀리 생각하고 누구보다 더 깊게 생각하여 세대통합, 이념통합을 이룬 2040 대안정당으로서 대한민국 소통과 화합을 위한 새로운 역사를 쓰고자 합니다.
소득양극화와 경제민주화 청년실업을 해결할 정책정당은 바로 정통민주당입니다. 역사적으로 신익희, 장면, 조봉안,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화를 실현햇던 전통적인 애국정당, 여기 이 자리에 서 있는 정통민주당의 뿌리입니다.

이제 소외계층을 대변하고 2040의 소통과 5070의 화합을 위하여 새롭게 시작하려합니다. 또한 세대통합과 이념통합을 이룬 대안정당, 민족통일을 이룰 통일정당, 정권창출의 주축세력이 될 수권정당으로 대한민국 국민과 서대문구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구민여러분 ! 저희 정통민주당은 대한민국 최대 현안인 소득양극화,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해답을 사회보장제의 전면적 실시를 통해 해결할 수 밖에 없음을 제시해 온 정책정당입니다.
또한 통일을 앞당길 정당이 바로 정통민주당입니다. 구민여러분, 통일한국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희망차게 할 과제이며 지금 당장 달성해야 할 민족적 과제입니다.
2012년 한반도는 북한 동포들이 중국에 예속되느냐 아니면 통일한국의 주체가 되느냐의 갈림길에 놓여있는 중차대한 시기입니다.

여기 바로, 정통민주당만이 북한 권력자들과 대미, 대중국 외교를 풀어갈 수 있는 통일정당이기에 여러분께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요즘 경기 침체로 많이들 힘드시죠? 하소연하며 저의 손을 잡고 매달리는 젊은 청년들과 30∼40대의 주부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힘들게 사는 동안 부자정당 새누리당과 자신의 이익만을 논하는 논객정당 민주통합당은 국민들의 걱정을 외면한채 무상복지, 무상교육에만 올인하고 있습니다.
청년실업 그리고 2040의 대책은 어디에도 없고 5070의 노후 대책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정통민주당은 2040의 안정과 5070의 행복을 위해 전도사의 길을 걷겠습니다. 그리고 책임지는 바른 정당이 되겠습니다.

정통민주당은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으로 이어진 군사정권을 민주정보로 또 민주주의로 정권교체를 이룬 국민의 정부입니다.
그리고 국민의 정부로 계승한 대한민국의 유일한 정당입니다. 이런 정통민주당만이 복지국가건설의 철학과 원칙을 갖춘 대한민국의 안심정당이 아니겠습니까?
이제 이명박 정권의 새누리당을 제대로 교체할 수 있는 수권정당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소중한 한표한표를 부탁드립니다.

서대문의 역대 국회의원을 보면 서울대 출신 및 연세대 총학생 출신들이 주로 국회의원을 했습니다. 이런 명문대출신 의원들이 지역발전에는 등한시하고 중앙정치만 했기에 저 홍성덕이 국회의원에 출마해 건설회사에서 30여년간 일하며 배운 건설행정의 경험을 살려 우리 서대문 발전에 기여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국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서민복지 뉴타운 마무리 재건축 개발 등 현안 문제를 건설행정의 전문성을 살려 잘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서대문구는 역대 대통령을 2명이나 배출하였으면서도 서울 25개 구가운데 자립도가 최하위입니다. 저는 건설회사 사장 출신으로 서대문지역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건설행정 전문가 답게 공약을 만들었습니다.

홍은1·2동은 서대문에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이 곳을 은평구의 독박골과 홍은동 사이로 터널을 뚫으면 홍제권이 큰 발전을 할 것이라 자신합니다.
가재울뉴타운은 이름은 좋으나 실제 서민에게는 고통을 주고 토박이 주민이 살 수 없어 외지 투자자만이 입주하는 기이한 곳이 바로 뉴타운이며 실패한 사업입니다. 뉴타운이 제대로 되려면 서울시가 제정한 종세분화라는 조례를 바꿔야 합니다. 그렇게 해서 고도제한을 완화하고 층고를 40층 50층으로 하고  나머지 공간에는 복지센터와 체육시설 및 근린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이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저 홍성덕은 조용히 나홀로 선거를 유지하면서 건설행정 전문성을 통해 지역개발에 역점을 두고 어떻게 하면 지역토박이와 서민에 이익이 되는것인지를 검토하겠습니다. 뉴타운 및 재개발 재건축이 정말 공정하고 투명하게 서민과 세입자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방안을 찾아 건설행정전문성을 살려 지역 역점사업에 힘쓰겠습니다.

또 서북권 개발을 저해한 서부권 경전철 착공을 통해 강남벨트와 어느정도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서부권은 은평뉴타운으로 교통정체가 극심해지므로 서부경전철을 하루속히 착공해 지역발전과 교통체증 해소는 물론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또 건설행정 전문가로서 우리나라에 만연해 있는 건설비리와 공무원과 밀착된 부실공사를 퇴치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