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요즘, 참 살기 힘드시지요?
여러분! 정치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정치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국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국민 대다수는 서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가 잘 되면 나라도 잘되고 우리 서민들이 행복해집니다. 그러나 정치가 잘 못 되면 서민들은 더욱 더 살기 힘들어지고 결국에는 나라도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인간이면 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어떻습니까? 통계청자료에 따르면 2006년도 자살사망자 수가 1만명을 넘었고(1만688명) 2009년도에는 1만 5천명을 넘어서 경제협력기구 회원국 중 자살율이 1위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현실입니다.
얼마나 살기 힘들면 스스로 그 귀한 목숨을 버리겠습니까?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제 지금의 시대는 분명 서민의 시대가 되어야 합니다. 서민들을 위한 정책과 제도를 그 어느 때 보다도 많이 만들고 실속있게 추진해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요즘 세상을 살펴 보면 정말 소수의 가진 자들만의 세상이 된 듯 하지 않습니까? 가난과 가난의 되물림이 사회구조 탓이라는 응답이 60%가 넘고 우리 사회가 공정한 사회라고 응답한 사람은 16%에 불과하다는 여론조사도 있습니다. 2012년 2월2일자 경향신문에 보면)30대 재벌의 자산이 지난 5년간 2배로 증가했다고 합니다. 부정부패, 정치불신, 자살율, 학교폭력, 입시위주 교육, 물가문제, 일자리문제, 살림살이 걱정,
노후걱정, 취업걱정, 교육비 걱정, 건강걱정 등등 우리 서민의 문제와 걱정거리는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저는 아주 힘들었던 서민의 아들로 태어나 자라면서 어릴 적부터 커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특히,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과 용기를 주는 일을 하는 삶을 살아가겠다는 큰 꿈을키워 왔습니다.
그래서 그 꿈이 흔들리지 않은 채, 지속되어 제 인생의 사명으로 자리 잡아서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것입니다.ROTC로 임관하여 소대장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쌍용그룹에서 약 9년간 직장생활을 하고 한국성공과행복연구소 소장으로서, 행복전도사로서 강의 활동을 하면서 시민운동가로서도 시민사회단체활동과 1004클럽 등 봉사단체를 통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삶을 살아 왔습니다. 이제 저는 우리 서대문구민의 행복과 더 나아가서 우리 국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한 큰 봉사를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것은 곧 서민 시대를 활짝 여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여러분!썩은 정치, 존경받지 못하는 정치, 답답한 정치 특히, 서민들의 답답한 가슴을 뻥 뚤리게 하는 속 시원한 정치,"정말 정치는 저렇게 하는 거구나““야~ 저 정치인은 참으로 존경받을 만한 정치인이야~”하는 말을 들을 수 있는그러한 속 시원한 정치를 하겠습니다.
가슴으로 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서민의 시대를 활짝 열어나가겠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구체적인 복안이나 공약사항들은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먼저, 살기 좋고 아름다운 서대문구 건설을 위해서 여러분의 머슴이자 일꾼으로 소통의 달인이 되어 머리를 맛대고 여러 가지 많은 문제들을 잘 풀어나가겠습니다. 반상회와 통반장제도를 활성화시키고 소규모 공연장과 마을도서관을 대폭 확충하고 봉사와 나눔활동, 문화예술 활동과 효문화효사상과 기부문화가 넘쳐서 인간미가 넘치고 살맛나는 서대문구를 건설해 나가겠습니다.
우리 서민의 대변자로서, 우리 서민의 대표선수로서, 행복한 삶을 위한 실속있는 복지제도 열어나가고서민중심의 생활경제 정책을 만들고 실현해 서민의 시대를 활짝 열겠습니다. 저는 교육전문가로서 과감한교육개혁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역사교육, 인성교육, 도덕교육 등을 강화하여 우리 후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겠습니다.영어와 수학시간은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과감한 교육개혁과 정치개혁을 통해서 21세기 위대한 대한민국의 건설하는데도 앞장서겠습니다.
이제는 희망을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대단한 민족입니다.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우리 서민들이 들고 일어나 수많은 위기를 극복해 왔습니다. 국민행복당은 위기에 처한 이 나라를 구하고 서민들의 행복한 시대를 활짝 열고자 서민들이 맨몸으로 들고 일어나 창당을 했고 평화민주당과 합당했습니다.
부정부패, 정치불신, 정치 무관심, 고달픈 우리 서민의 생활 등등을 이제 표로써 심판하고 표로써 꼭 말을 해야 합니다. 지난 4년동안 여러분들의 머슴이었던 18대 국회의원도 제대로 했는가를 심판해야 합니다. 민심이 곧 천심입니다.
시인 조동화님의 “나하나 꽃 피어”라는 시를 하나 소개 하고자 합니다.
나 혼자 꽃 피어 / 세상이 달라지겠느냐고 말하지 말아라 / 너도 꽃 피고 나도 꽃 피면/결국 풀밭이 온통 꽃 밭이 되는 것 아니겠느냐/나 혼자 물들어 / 세상이 달라지겠느냐고 말하지 말아라 / 나도 물들고 너도 물들면 /결국 온 산이 활활 타오르는 것 아니겠느냐
사랑하고 존경하는 서대문 구민 여러분! 여러분의 현명하신 선택을 믿습니다. 기호 6번 김종수를 국회로 보내 여러분들의 일꾼이 되도록 하여 주십시오.
서민의 시대를 활짝여는 정치개혁의 돌풍을, 정치개혁의 회오리 바람을 강남이나 종로가 아닌, 바로 이곳 서대문에 일으켜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6 3 지방선거
4.11 총선 후보자 연설회 지상중계 - 서대문을 기호 6 번 국민행복당 김 종 수 후보
sdmnews
2012-04-09 17:02
자살율 1위, 정치가 잘되면 행복한 나라될 것
스타강사, 행복전도사 활동 바탕으로 교육 개혁
기부문화 활성화, 역사·인성 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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