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행사
가족 간 관계와 사회 현상에 대한 구민 인식 높인다
sdmnews
2021-10-18 17:37
서대문구, ‘부모 시민학교’·‘손바닥 시민대학’ 마련
현명한 가족관계를 원한다면 모바일로 보는 부모시민대학을 눈여겨 보자.
가족 간 관계와 사회 현상들에 대한 구민 인식과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부모 시민학교」와 「모바일로 보는 손바닥 시민대학」을 개최한다.
「부모 시민학교」는 오는 10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2시간동안 열린다.

5회기로 진행되는 강의는  ▲일생을 좌우하는 애착관계(이보연) ▲갈매기 부부의 이혼-동물에게 배우는 육아(최재천) ▲비극의 대물림, 아동학대(김형모) ▲현명하게 부부 싸움하는 법(최성애) ▲4차 산업혁명 기술 이해와 자녀의 진로(김태완)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한다.
「손바닥 시민대학」은 10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8시에 진행된다.

6회 과정으로 열리는 모바일로 보는 손바닥 시민대학은 ▲시진핑 정부가 그리는 중국의 미래(조영남) ▲역사의 결정적 순간에는 선거가 있었다(김현성) ▲자유민주주의의 철학적 기초 1·2강(김성호) ▲입술 대신 손으로 말하는 사람들(이길보라) ▲메타버스에 올라탄 민주주의(이승환)순으로 열린다.

두 프로그램 모두 온라인(zoom)으로 진행되며 수어 통역이 제공된다.
사전 신청한 서대문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부모 시민학교 4강, 손바닥 시민대학 5강 이상 참석자는 수료증을 받는다.

수강신청은 평생학습포털(www.sdm.go.kr/lll)을 방문하거나 서대문구청 교육지원과(02-330-8274)에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