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9월 17일 추석을 앞두고 새마을금고중앙회 서대문구이사장협의회는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코로나 19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방역현장을 찾아 의료진을 위한 간식과 음료를 지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서대문구실무책임자협의회와 공동으로 진행된 방역현장의 의료진 지원 행사에는 총 650만원 상당의 홍삼약재 176개도 함께 전달했다.
서대문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정용래 협의회장은 『2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19로 이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로 힘든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는 서대문보건소 의료진 및 방역종사자들을 위해 지역의 풀뿌리 금고들이 한마음으로 위로를 전하기 위해 찾아왔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이번 의료종사자 지원을 위해 새마을금고중앙회 서대문구이사장협의회라 350만원의 지원을 한데 이어 새마을금고중앙회 서대문구 실무책입자협의회에서도 300만원을 쾌척해 마음을 보탰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