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동새마을금고(이사장 정용래)에서는 9월 27일부터 최초신규거래자 우대 정기예금인 「함께 이겨내요! 특판금리」행사를 진행한다.
가입기간 1년간 최고 2.55%의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은 한도 소진시까지 제공한다.
홍은동새마을금고 관계자는 『특판예금의 우대조건은 첫 거래자는 최고 2.50%, 기존 거래자는 체크카드 발급, 신용카드 신청, 공과금 자동이체 2건, 신용카드 결제계좌변경, 공제가입자를 우선해 가입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5000만원 이상 거래시 회원 특별우대 및 정기예금 가입 고객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고 있다.
한편 홍은동 새마을금고는 36년 연속 회원 배당을 진행, 지역의 든든한 금고로서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2020년 배당금은 출자금의 4.0%, 이용고 2.0% 등 6%의 배당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2021년 8월말 현재 자산 2100억원을 돌파하는 올해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정기예금 가입문의 02-394-4690)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