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둔 지난 8일~9일 양일간 서대문구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사랑의 명절 음식 나누기」행사가 열렸다.
새마을부녀회원 20여 명은 홍제1동에 소제한 서대문구새마을회관에서 관내 14개 동 280세대에 전할 송편, 소불고기, 김치를 만들고 포장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이웃 분들이 명절의 훈훈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이번 나눔 활동을 추진했으며 인원 분산을 위해 2개 조로 나뉘어 하루씩 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사랑과 관심으로 기초수급자, 한부모가족,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손수 음식을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하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감사를 전했다.
봉사
새마을부녀회 송편, 소불고기, 김치 만들어 280세대에 전해
sdmnews
2021-09-15 19:27
회원 20여명 봉사 참여해 훈훈한 나눔 실천
사랑의 명절 음식 나누기’ 봉사에 참여한 새마을부녀회원들이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왼쪽 여섯 번째)과 함께 손가락 하트 모양을 만들어 보이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