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6일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독립공원 주차장 내에 대한적십자사 헌혈버스를 통한 주민과 함께하는 단체 2차 헌혈에 동참했다.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으로 인한 헌혈자 수가 부족함에 따라 혈액보유량이 부족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책임과 국가적인 재난예방을 위해 주민과 함께 단체 헌혈을 진행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매 분기마다 임직원 단체 헌혈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인한 지역 내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방역지원활동, 전통시장 살리기 등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중이다.
단신
주민과 함께하는 단체 헌혈
sdmnews
2021-08-31 13:20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 국가재난 예방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