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은 신촌동 마봄협의체와 함께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일명 어르신 돌봄은행)을 일환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댁을 찾아 신선음료와 함께 말벗 서비스를 한다.
「어르신 돌봄은행」은 13세 이상 자원봉사자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말벗과 가사돕기 등 돌봄활동을 제공하고 이를 돌봄포인트로 적립한 후 만 65세 이상 본인, 가족, 제3자가 돌봄활동으로 돌려받을 수 있게 연계하는 제도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는 어르신 돌봄은행 협력 사업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관내 14개동 협의체, 민간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지역안의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적극 발굴 및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전국적 모델 수행기관을 인정받고 있으며, 지역내 돌봄 체계의 허브 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도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는 민관이 함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주민들에게 복지를 체감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봉사
사회복지협, 어르신댁 찾아 신선음료와 말벗 서비스
sdmnews
2021-07-25 23:47
65세 이상 본인, 가족, 제3자가 돌봄활동 돌려받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