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욱)에서는 올해도 홍은2동에 이어 홍제3동주민센터로 확대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서울시 고독사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 2020년 홍은2동과 협약을 체결해 고독사 예방사업을 펼쳐온 홍은종합사회복지관은 올해는 홍제3동까지 확대해 「사회적 고립가구 주민관계망 형성사업」을 운영 지역내 고립가구를 발굴하기 위해 이웃살피미를 모집하고 함께하는 다양한 테마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협약체결을 통해 이웃살피미의 역량을 강화해 고립된 가구를 발견함으로써 지원하는 사람을 강화한다.
홍제3동의 경우 지난 5월말부터 이웃살피미 12명을 모집해 주민관계망 워크숍 진행을 통해 이웃살피미의 역할을 이해하고, 고립가구 초기만남계획 수립, 테마활동 기획 등의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홍제3동 이웃살피미가 이웃에 관심을 갖고 고독사 예방을 위해 돌봄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내 자조적으로 성장하는 돌봄공동체를 형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행사
홍은종합사회복지관, 고독사 방지 위한 사업 확대
sdmnews
2021-06-24 18:45
홍은2동에 이어 홍제3동과 협약, 이웃살피미가 고립가구 발굴
홍제3동 임병효동장(왼쪽)과 홍은종합사회복지관 이욱관장(오른쪽이) 업무협약을 맺은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