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2일 다국적 민간단체인 「Rarepizzas」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 세계의 배고픈 사람들을 돕기 위해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 가상화폐 의미)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전 세계 7개의 대륙에서 지구촌 피자 파티를 계획했다.
명지대학교 사랑 봉사단원중 해당 단체에 소속된 학생이 먼저 복지관으로 행사에 대해 제의하면서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실무자들과 함께 의논해 2차례에 나눠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1회기는 명지대학교 사랑 봉사단(회장 김규리)외 봉사단원 22명이 5월 21~22일 양일간 140여명의 재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방문해 피자를 전달하고 안부도 여쭙는 활동으로 진행했다.
2회기는 6월 11~20일 동안 지역사회 취약계층(27가정), 정신 장애인, 아동들(66명)을 위한 활동으로 이어졌다.
두 번째 나눔행사는 대상자들이 직접 편한시간에 매장에 방문해 따뜻한 피자를 받아갈 수 있도록 진행하기도 했다.
피자를 받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은 피자를 직접 들고 방문한 대학 봉사자들을 보고 반가움과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더운 날씨에도 찾아와 줘서 고맙고, 하루빨리 코로나 19가 끝나기를 바란다』고 인사를 전했다.
행사를 기획하고 제안한 명지 사랑 봉사단 안재현 학생은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하며 많은 분들이 기뻐하고 맛있게 피자를 나눌 수 있어 의미있고 행복했다』며 봉사소감을 밝혔다.
정미령 관장은 『이번 피자 나눔 행사를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돌봄이웃들의 정서적 고독감 해소가 되기를 바라며, 이웃과 이웃이 서로 돕는 복지 공동체 구축과 나눔 문화 확산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사
명지대 사랑 봉사단 세계 피자의날 맞아 피자 나눔 행사
sdmnews
2021-06-24 18:44
다국적민간단체 Rarepizzas, 가상화폐 수익금 7개 대륙 피자 파티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통해 2차례 나눔 행사 진행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통해 2차례 나눔 행사 진행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방과후 교실 학생들이 피자파티에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