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에서는(이하 서대문청소년센터) 서울특별시 지원으로 청소년 클래식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다. 이에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청소년을 위한 유익한 클래식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 플랫폼을 무대로 대학생 서포터즈는 크리에이터 활동, 카드뉴스제작, 교육자료 제작, 이벤트 진행 등의 활동을 이어나간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올해 5월 공개모집을 통해 클래식과 미디어에 관심이 있거나 전공 중인 대학생 및 대학원생(휴학생 포함) 총 21명으로 구성되었다.
5월 29일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여한 이송화(단국대 3학년)는 『서포터즈 활동은 처음이지만 많은 청소년들이 클래식을 좋아할 수 있도록 재밌는 콘텐츠를 열심히 만들어 보겠다』고 활동 포부를 말했다.
서대문청소년센터 황인국 관장은 『코로나 시대에도 대학생 청년들이 슬기롭고 재미있게 청소년의 음악예술 멘토가 되기 위해 모인 것에 감명깊었다. 청년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많은 사람들이 클래식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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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클래식 이야기, “우리가 알려드릴게요”
sdmnews
2021-06-10 15:50
서대문청소년센터 클래식 예술교육 활성화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 선발
클래식과 관련 다양한 특기 가진 대학생 사회적 재능기부 활동
클래식과 관련 다양한 특기 가진 대학생 사회적 재능기부 활동
클래식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서포터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