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 신사1분회(분회장 김재근, 서울 은평구 소재) 김선억 사무국장 등 회원 5명이 지난 5월 12일 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지소장 김한철)에 방문하여 법무보호대상자 부식 지원을 위한 라면 10박스를 전달하였다.
김선억 사무국장은 부식을 기부하며 『생활관 숙식보호대상자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공단의 법무보호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이 크다』고 전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서부지소는 서울 지역의 형사처분, 보호처분을 받은 보호대상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 원호지원, 심리치료, 자녀학업지원, 취업지원, 직업훈련, 청소년 보호대상자 숙식제공 등 다양한 보호서비스를 제공해 재범방지를 통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법무부 소속 공공기관이다.
봉사
한국청소년육성회 서부지구 신사1분회, 라면 10박스 기부
sdmnews
2021-05-20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