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상공인
홍은동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상
sdmnews 옥현영 기자
2021-05-20 14:17
서울소재 새마을금고 경영평가서 우수금고 시상
홍은동새마을금고가 서울소재 새마을금고 경영평가에서 혁신경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왼쪽이 정용래 이사장.

2021년 서울소재 새마을금고 경영평가에서 혁신경영부문이 홍은동 새마을금고(이사장 정용래)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지난달 30일 본부 회관 1층에서 「2021 서울 새마을금고 경영평가 연도대상」을 개최하고 6개 부문에 대한 우수 금고를 시상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해 분야별 우수 실적을 보인 새마을금고를 선정해 시상하고 경영우수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을 비롯해 수상 금고 등 최소 인원만을 참석토록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각 부문별 수상 지점을 살펴보면 ▲경영평가 대상 오류2동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최우수 성북제일새마을금고 ▲경영우수부문 우수 이촌새마을금고, 용두새마을금고, 개봉새마을금고, 서울개인택시조합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최우수 홍은동새마을금고 ▲혁신경영부문 우수 교남동새마을금고, 이태원1동새마을금고, 용마새마을금고, 월곡새마을금고, 더좋은새마을금고 ▲자산육성부문 최우수 더좋은새마을금고 등이다.

정용래 이사장은 『지난해 코로나19등 경제위기시기에도 200억원의 자산을 혹보하는 등 신용도평가가 높은 금고로 평가받고 있다. 이는 모두 지역금고를 애용해주시는 주민들 덕분』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