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가 참여예산제와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해 이달 26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공무원을 위한 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구는 그간 주민을 대상으로 참여예산제 교육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처음으로 민관협치의 한 축인 공무원으로까지 범위를 확대했다.
권기태 사회혁신연구소장 등이 강사로 나서 참여예산제의 내용과 의의, 참여예산제 속에서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 민관협치 활성화 방안, 「온예산제」, 올해 주민참여예산제 주요 일정 등에 대해 강의한다.
(문의 민관협치과 330-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