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재향군인회(회장김정철)는 지난 4월7일부터 서대문 농아 복지관과 공동으로 「동네방네 행복마켓」 (가좌로 96번지)을 운영한다.
개관식과 함께 운영을 시작하는 「동네방네 행복마켓」은 매일 오후 13시부터 17시까지 운영되며 생필품으로부터 의류, 신발, 소형 가전 기기 등 다양한 물품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번행사는 주식회사 다산글로벌이 기부한 물품 1200여점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수익금은 농아 및 장애인을 돕는데 전액 사용할 계획이다.
서대문 재향군인회에서는 향군회원들에게 적극 홍보하는 동시에 여성회원들이 매일 2~3명씩 판매를 위한 자원봉사자로 운영한다.
서대문구 재향군인회 김정철 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소외되고 불편한 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행사
서대문 재향군인회, 서대문농아인복지관 행복마켓 문열어
sdmnews
2021-04-16 17:40
가좌로 96번지 동네방네 행복 마켓 운영
서대문구 재향군인회가 서대문 농아 복지관과 공동으로 「동네방네 행복마켓」을 운영한다. 개관식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