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봉사
동주민센터와 주민이 함께하는 이웃 돌봄
sdmnews
2021-04-16 17:35
남가좌1동 우리동네돌봄단 취약계층 지원
서대문구 남가좌1동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를 돌보며 관리하는 「우리동네돌봄단」이 본격 활동에 나섰다.
우리동네돌봄단은 평소 지역에 애정을 갖고 봉사활동에 앞장서 온 40세에서 67세까지의 주민 5명으로 최근 구성됐다.

이들은 전화와 방문을 통해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관내 100여 가구의 안부를 상시 확인하고 어려움을 살핀다.
또한 위기 가정에 대해서는 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에게 바로 알려 각종 복지자원을 연계받을 수 있도록 한다.

남가좌1동에서는 우리동네돌봄단 외에도 기존의 이웃살피미와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이들 간의 정보 공유와 연계 협력을 통해 「주민 참여의 현장중심 복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