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은 열악한 일선 현장에서 소외된 계층을 위한 일하는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생일선물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서대문구와 함께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창립때부터 동아리지원사업, 국내외연수, 공연관람지원, 사회복지사보수교육비 지원사업, 종사자교육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특히 올해에는 사회복지종사자 의견을 수렴해,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이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최애영 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지역복지 힘쓰시는 종사자들에게 작은 선물이나마 잠시나마 웃을 수 있고, 행복하면 좋겠다. 종사자가 있기에 지역안의 복지가 발전할 수 있다고 행각한다.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처우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서대문와 함께 고민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복지
사회복지종사자 위해 ‘생일선물지원사업’
sdmnews
2021-03-07 13:29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종사자 처우개선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