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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종사자 위해 ‘생일선물지원사업’
sdmnews
2021-03-07 13:29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종사자 처우개선 위해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최애영)은 열악한 일선 현장에서 소외된 계층을 위한 일하는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생일선물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동안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서대문구와 함께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창립때부터 동아리지원사업, 국내외연수, 공연관람지원, 사회복지사보수교육비 지원사업, 종사자교육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특히 올해에는 사회복지종사자 의견을 수렴해,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해 이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서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최애영 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지역복지 힘쓰시는 종사자들에게 작은 선물이나마 잠시나마 웃을 수 있고, 행복하면 좋겠다. 종사자가 있기에 지역안의 복지가 발전할 수 있다고 행각한다.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처우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서대문와 함께 고민하고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