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립홍은청소년문화의집(이하 문화의집)은 지난 27일과 오는 3월 6일 양일간 「2021 홍은바람 만·반·잘·부(만나서 반가워 잘 부탁해!)」 청소년동아리 발대식 행사를 갖는다.
올해는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사초롱, 광고동아리, 미디어동아리, VR촬영 동아리 등 총 10개 동아리 190여명의 청소년이 1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청소년동아리 활동은 4회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 수상 등 지금까지 문화의집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됐다.
모든 단원이 참여하는 연합 발대식은 가장 큰 행사로써 서로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축제로 진행됐다.
그러나 wlsksgo 코로나 상황으로 발대식을 포함한 대부분의 활동이 비대면으로 전환되면서 큰 아쉬움을 남겼다.
동아리 청소년들의 지속적인 대면활동 요구로 올해는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지킨 소규모 대면 발대식 행사로 진행한다.
동아리별로 1시간씩 총 10시간동안 진행되는 소규모 발대식은 기관 및 직원 소개, 영상으로 만나는 기관라운딩, 담당자와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 포토존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청소년들이 모두가 한자리에 모이진 못하지만 해단식 때 보자는 마음을 담아 촬영한 「우리의 연결고리(개인 폴라로이드 사진)」는 1년간 기관에 전시될 예정이다.
문화의집은 코로나 상황에서 온라인 청청, 미디어ON 영상제작 스튜디오, 배달의 진로 등 비대면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발 빠르게 대처했다.
코로나가 일상이 되어버린 올해는 정부의 방역지침에 맞춰 비대면과 대면을 더한 블랜디드 사업으로 더욱 유연하고 원활한 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행사
홍은청소년문화의집 10개 참여자치단 연합발대식
sdmnews
2021-03-07 13:28
2021 홍은바람 만·반·잘·부(만나서 반가워 잘 부탁해!)
홍은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7일과 오는 3월 6일 양일간 청소년동아리 발대식 행사를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