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문화체육회관이 운영중인 「국민체력100 서대문 체력인증센터」는 지난해 10월 26일 문을 열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하여 12월부터 휴관해 그동안 문체TV 유튜브 콘텐츠제작, 온라인 운동상담 및 겨울철 특집 비대면 프로그램 「랜선 운동교실」으로만 운영해 왔었다.
3개월가까이 비대면으로 진행돼온 서대문체련인증센터가 이달 3일부터 재오픈, 주민들과 만난다.
다양한 측정 장비를 이용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측정해 맞춤형 운동 처방과 체력 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최상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구민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국민체력100 인증 단계란 성별, 연령별 각 검사 항목의 백분위와 외국의 체력 인증 단계를 참고하여 최소한의 건강유지에 필요한 체력 수준(3등급), 활발한 신체활동 참여에 필요한 체력 수준(2등급), 그리고 다양한 스포츠에 도전해 활력적이고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체력 수준(1등급)에 대한 전문가들의 합의를 바탕으로 3단계로 국민체력인증 단계를 개발했다.
국민체력100 체력인증검사는 무료로 제공되며 국민체력100 홈페이지 또는 전화(02-360-8568~9)로 신청하여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체력인증센터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입명부(QR코드)를 작성하고 출입해야 한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이며, 점심시간 12시~13시까지다.
건강뉴스, 행사
서대문 체력인증센터 3일부터 재오픈
sdmnews
2021-03-07 13:22
온라인 아닌 오프라인 수업 통해 주민 만나
3단계 국민체력 인증 단계 개발
3단계 국민체력 인증 단계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