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동새마을금고(이사장 정용래)가 제47기 정기총회를 통해 2020년 결산결과 자산을 1726억9115만7015원으로 발표했다. 지난해 말 대비 349억7018만188원이 증가한 규모로 10억6680만2626원의 순이익을 실적으로 보고했다.
수익을 회원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출자배당 4%와 이용고 평균배당 2%를 포함 총 6%의 배당금을 환원한다.
또 홍은동 새마을금고는 선착순 240계좌에 한해 4배적금 판매행사를 실시한다. 최고금리가 연간 6.9%수준이다. 가입대상은 생명공제 또는 화재공제 가입자에 한해 1인 1계좌로 1만원부터 1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이외에도 홍은새마을금고는 지자체 및 지역유관단체 연계사업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MG와 같이 우리동네가게 가치하기사업」을 통해 500만원 상당의 도자기접시세트 420개를 포방터시장 고객을 대상으로 새마을금고 체크카드 3만원 이상 결재시 지원함으로서 내수경제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또 소외왼 이웃을 위해 정기총회일인 2월 13일 3층 대회의실에서 100만원의 성금을 서대문구에 전달하는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 이사장 협의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정용래 이사장은 서대문구이사장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포기김치 5㎏ 120박스를 지원하고, 코로나극복을 위한 기부동행행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지원했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