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NH농협카드(사장 신인식)이 서대문구를 통해 비대면 수업에 따른 교육격차 개선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노트북컴퓨터 100대를 기증했다.
구는 이 노트북을 개학을 앞둔 관내 저소득 가구의 학생들에게 임대 형식이 아닌 개인이 소유할 수 있도록 배부한다.
신인식 NH농협카드 사장은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을 보다 원활히 받음은 물론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노트북이 작은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석진 구청장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에 감사드리며 서대문 지방정부도 다양한 자원 발굴과 연계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복지정책과 330-8634)
봉사
NH농협카드, 비대면 수업, 교육격차 해소 위해 노트북 지원
sdmnews
2021-02-08 20:14
서대문구 통해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 100대 기증
노트북 전달식에 참여한 서준호 NH농협카드 부사장(오른쪽)과 문석진 서대문구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