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현동 마봄협의체(위원장 유규상)가 효림재가노인지원센터와 함께 최근 취약 가정 30곳에 김장김치와 겨울 이불을 지원하는 「모두 다 김~~치」사업을 진행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직접 김장을 담그는 행사는 열 수 없었지만, 마봄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 등에 김치와 이불을 전달해 드리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유규상 충현동 마봄협의체 위원장은 『코로나19로 겨울철 후원이 줄고 있다는 뉴스도 들리는데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 활짝 웃으며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동 단위 민관 협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인 충현동 마봄협의체는 어려운 시기 더욱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매진하고 있다.
봉사
충현동, 이웃돕기 효림재가노인지원센터와 맞손
sdmnews
2021-01-07 19:14
김치와 겨울 이불 지원하는 ‘모두 다 김~~치’ 진행
충현동 마봄협의체와 효림재가노인지원센터가 취약 가정에 김장김치와 겨울 이불을 지원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