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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문화체육회관 12월1일부터 휴관
sdmnews
2020-12-09 20:20
코로나 19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α 격상 따라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승선호)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이 2단계+α로 상향됨에 따라 12월 1일부터 모든 강좌가 운영 중단된다.
11월 29일 정부는 확진자가 500명대를 넘어서며 급속히 증가하자. 12월 1일 0시부터 14일 자정까지 기존 2단계에서 세부업종을 제한하는 2단계+α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α는 현행 2단계를 유지하되 최근 확진자가 속출한 사우나와 한증막시설, 에어로빅,줌바 등 체육시설 운영을 중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 운영하고 있던, 헬스, 골프, 요가, 필라테스 등 체육프로그램이 전면 운영 중단되고, 원데이 특강으로 운영되어 왔던 문화강좌도 잠정 중단한다.
향후 코로나 19상황이 안정되고, 정부방역지침이 내려와 재개관하게 될 때에는 보도자료 및 카카오톡플러스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서대문문화체육회관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주민의 안전을 위하여 매일 살균소독을 실시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