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기관출입시 핸드폰 전화로 출입기록 확인
sdmnews
2020-12-02 12:09
서대문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민원인의 방문편의를 위해 이달 16일부터 「전화통화 방식의 방문자 출입기록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대문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민원인의 방문편의를 위해 이달 16일부터 「전화통화 방식의 방문자 출입기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서대문구청, 서대문구의회, 서대문구보건소, 각 동주민센터, 구립도서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신촌문화발전소 등 서대문구 내 33개 시설에서 시행한다.

헤딩 시설에 입장할 경우 입구에 게시돼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건 뒤 별도의 대화 없이 녹음된 안내 멘트에 따라 통화를 종료하면 된다.
발신 시간과 발신자 연락처가 자동으로 기록돼, 따로 출입자 명부에 연락처를 적거나 QR코드에 접속할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