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행사
제6회 서대문 삼·겹·살 바자회
sdmnews
2020-11-30 10:21
서대문장애인복지관 성황리에 마쳐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문동팔)은 「제6회 서대문 삼·겹·살 바자회」를 지난 10월 30일 성황리에 마쳤다.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문동팔)은 「제6회 서대문 삼·겹·살 바자회」를 지난 10월 30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바자회는 「삼」세 가지(한결같은, 어울림, 감동)를 모아, 「겹」 겹겹이 두터운 복지관이 되어, 「살」 살기 좋은 서대문구의 장애인 복지환경을 만들기 위해 ‘삼·겹·살 바자회’라는 이름으로 올 해 6번째 진행되었다.

코로나19 시기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위기가정을 위해 실시된 이번 바자회는,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기업에서 후원한 물품과 이용자와 이웃사촌이 함께 만든 물품, 직원의 애장품 등이 판매되었으며 코로나19 감염수칙을 준수하여 먹거리 부스는 운영하지 않았다.

문동팔 관장은 『이용자, 지역주민 및 네트워크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으며, 어려운 시기에 온정의 손길을 나눠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장애인 위기가정 긴급 지원 및 장애인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