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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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지오센트럴파크 입주 예정자 공사장 커피트럭지원
sdmnews
2020-11-06 15:58
홍제1구역 예비입주자들, 따뜻한 마음 현장 인부들에 전해
서대문구 지역에서 한창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는 홍제1구역 공사현장에서 훈훈한 소식이 들려왔다. 22년10월 입주예정인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회장 홍준영 이하 「서푸센」)는 터파기공사가 마무리되고 지하주차장 콘크리트 타설를 한창 진행중이다. 이에 서푸센 입주예정자 협의회(공동회장 : 홍준영, 오상훈)운영진10여명은 협의회에서 모인 성금으로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안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커피트럭를 동원해 2시간여 동안 현장근로자에게 200여잔의 차와 커피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협의회의 홍준형 회장은 『우리 아파트 현장은 대우건설의 최고의 기술과 근로자분들의 노력덕분에 토목·건축현장의 최대 관심사인 무사고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고없는 현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우건설 현장 관리자는 『처음 경험해 보는 배려다. 매우 신선했고 감사드린다 협의회의 마음을 현장에 전달하는 행사였다』는 마음을 전했다. 이 행사에는 홍제1구역 조합장인 서인석 조합장이 참석하여 조합과 조합원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됐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동절기 현장 근로자의 사기진작과 안전을 위해 추가적인 행사를 마련해 나갈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