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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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공방’ 장애인과 비장애 주민 서로 소통
sdmnews
2020-11-05 19:03
123그룹, 총 492명 신청 목공예, 가죽공예 함께해
11월6일까지 활동후 영상공모전 통해 24일 시상
장애·비장애 주민화합잔치’ 이웃집 공방 체험활동 모습
서대문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복지분과에서 주최하고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며 서대문구에서 지원하는 2020 서대문 장애·비장애 주민화합잔치 「똑똑똑! 이웃사촌입니다.」행사의 공방 체험활동을 추진중이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과 비장애 주민이 서로 소통하며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장애인의 여가 선용 기회 제공을 위해 매년 추진되는 지역행사로써 올해는 코로나19의 감염예방을 위해 기존 대면 행사를 대신하여, 소그룹 공방 체험 활동과 스토리텔링 영상공모전으로 진행된다.

현재 총 123그룹(총 492명)이 신청하여 장애인과 비장애 주민이 함께 어울려 목공예, 가죽공예, 바리스타, 꽃꽂이, 향기테라피, 제철반찬 등 지역사회 다양한 공방 체험활동을 진행 중이며 활동은 11월 6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지역사회 이웃집 공방 체험 활동을 마친 그룹은 스토리텔링 영상공모전에 영상 작품을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영상 중 총 11작품이 선정되는 영상공모전 시상식은 11월 24일 오후 2시에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