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경찰서(서장 유승렬)는 27일 오후 2호선 충정로역 대합실에서 다중이용시설 폭발물 의심물체 발견상황을 가정하여 합동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번 합동훈련은 돌발상황 발생시 지하철 이용객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현장을 통제함으로써 시민 안전을 확보하고, 충정로역과 서대문경찰서 간 비상연락체계 등 협조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 하였다.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제한된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주기적으로 대테러 훈련 및 시설물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