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에서는 2020~2021년 절기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코로나 19 유행으로 한시적으로 지원이 확대돼 만 62세부터 독감예방접종이 지원, 10월 13일부터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무료 접종이 가능하다.
접종은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모두 가능하며,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cdc. go.kr)」 또는 모바일앱에서 전화 예약이 가능하며, 보건소 방문전 반드시 확인 후 접종해야 한다.
또 무료 접종일정이 연령대별로 정해져 있으니 반드시 일정 확인후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야 한다.
우선 194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인 만 75세이상의 어르신의 경우 10월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며, 1946년 1월1일~1950년 12월 31일 출생자인 만 70~74세 어르신은 10월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1951.1.1 ~1958. 12.31일 출생자인 만 62~69세 어르신은 10월27일~12월31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다.
서대문보건소는 예방접종 전·후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홍보하고 있다.
우선 ▲건강상태가 좋은날 무료접종이 가능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사전 확인후 예방접종을 받돼 ▲아픈증상이 있거나 만성질환시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해야 하며 ▲접종부의는 청결하게 유지하고, ▲보호자와 대상자 모두 마스크를 사용하고 코로나 증상이 있을 경우 내원 전 고지해야 한다. 또 접종 후 현장에서 15분~30분 가량 머물려 이상반응 관찰 후 귀가를 해야 한다.
건강뉴스, 행사
독감예방접종 코로나19 무료 대상자 62세까지한시적 확대
sdmnews
2020-09-14 18:21
10월 13일부터 12월 말일까지 연령대별 순차 접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