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미령)은 지난 7월 15일 본관 지하강당에서 서울시캠퍼스타운사업단 지원으로 명지전문대학과 함께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초복 삼계탕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초복 삼계탕 나눔 및 배달은 서울시캠퍼스타운사업단 지원으로 명지전문대학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남가좌1동·2동, 북가좌1·2동, 연희동 등 취약계층 어르신 145가정에 삼계탕 및 미숫가루를 전달하였다.
삼계탕 및 미숫가루 전달 받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은 반가움과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였고 『더운 여름 삼계탕 먹고 기력을 찾게 됐다. 코로나-19도 건강한 모습으로 이겨내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정미령 관장은『이번 초복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명지전문대학과 함께 이웃들과 동행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이 외에도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해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해 안부전화와 어르신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도시락 및 밑반찬 배달 등을 지속하고 있다.
봉사
초복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 및 미숫가루 전달
sdmnews
2020-08-07 15:34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서울시캠퍼스타운사업단 지원받아
명지전문대학과 함께 어르신에 나눔 전달식 가져
명지전문대학과 함께 어르신에 나눔 전달식 가져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은 명지전문대학과 함께 코로나 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초복 삼계탕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