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도담도서관에서는 오는 7월 28일부터 8월 6일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쉽고 재미있게 천문학을 이해하고 천문학자와 과학 분야의 진로상담도 진행할 수 있는 인문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년 여름방학 기간마다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인문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해 온 홍은도담도서관은, 올해는 한국천문학회와 함께 찾아가는 천문우주과학 강연인 「동네 과학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천문학회 소속 천문학자 4명이 도서관에 방문하여 천문학을 알리고 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한국천문학회장인 황정아 박사(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KAIST 박사)를 비롯하여 이정애(에스앨랩 기업부설연구소 연구원), 이영웅(한국천문연구원 책임연구원), 정현진(경희대 대학원 석박사통합과정 재학) 등 4명의 천문학자가 천문학의 매력을 알려주고 더불어 청소년들에게는 과학자와 천문학자의 전망과 간단한 진로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으며 관심 있는 성인들도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정보
홍은도담도서관 ‘동네 과학자’프로그램 운영
sdmnews
2020-08-07 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