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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2동 자원봉사캠프 “함께 나누면 더 건강해요”
sdmnews
2020-07-17 14:29
안심마스크 1000장 만들기 프로젝트 7월말까지
동대문시장 찾아 마스크 안감 100마구입, 제작들어가
홍은2동 자원봉사 캠프 회원들이 안심마스크 만들기 1000개를 목표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홍은2동자원봉사캠프(캠프장 김태임) 회원(들이 코로나 19를 극복하기 위한 마스크 1000개 만들기 봉사에 돌입했다.
「함께나누면 더 건강해요」프로젝트 일환으로 진행되는 마스크 1000개 만들기 봉사를 위해 지난 13일 캠프회원들은 빗속에 동대문시장을 찾아 마스크 재료로 쓸 원단을100마를 구입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14일 홍은2동주민센터 2층에 모인 캠프회원 15명은 재단과, 재봉 정리 등 업무를 분장에 마스크 만들기에 들어갔다.
김태임 캠프장은  『7월말까지 1000장의 안심 마스크를 만들어 어린이집이나 독거노인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오늘 하루 작업을 해보니 더 빨리 1000장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이은미 팀장은 『취약계층에 안심마스크를 지원하고 남게 되면 앞으로 추진하게 될 골목골목 찾아가는 드라이브스루 주민총회 등을 통해 마스크를 지원할』이라고 밝혔다.


<옥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