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6일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미령)에서는 여름김치 담기 행사가 열렸다.
사회공헌활동에 참가한 ㈜한화/무역 임직원 45명이 서대문지역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 200가정에 배달할 여름김치 담기 행사를 위해 이른아침 모였다.
45명의 임직원이 모여 서대문구 내 돌봄 이웃 200명에게 전달할 여름김장 김치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직원 중 한 분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기분이 좋고, 코로나바이러스로 힘들 어르신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히며 행사를 참여했다.이른아침 모인 45명의 한화무역 임직원들은 코로나바이러스-19로 안전한 방역체계를 위해 대면으로 200가구에 대면 배달을 하지 않고, 문앞에 김치를 두는 것으로 배달을 마무리하게 돼 아쉬움이 남지만, 방역체계를 우선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된 정미령 관장은 『코로나바이러스-19로 어려움이 많은 돌봄 이웃이 여름 김치를 통해 건강하고 밝은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봉사
한화무역 임직원 여름김치 담기 봉사 나서
sdmnews
2020-07-17 13:16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돌봄이웃 200가정에 배달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을 찾은 한화무역 임직원 45명이 여름김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