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폐경기 여성은 폐경과 함께 갑작스럽게 찾아온 몸의 변화로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 폐경과 노화로 골밀도가 떨어지고 만성 요통 등이 찾아오기도 한다. 쉽게 우울해질 수 있는 50대 여성은 운동도 운동이지만 취미생활을 하는 것이 먼저다. 여기에 운동까지 겸할 수 있으면 더욱더 좋다.
50대 폐경기 여성에게는 음악과 함께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댄스를 추천한다. 춤동작으로 근육을 강화할 수 있고 음악에 맞춰 신나게 움직이다 보면 유산소 운동까지 겸할 수 있다. 가장 좋은 것은 남편과 함께 스포츠댄스를 시작하는 것이다. 부부사이의 스킨십을 통해 정서적인 안정까지 얻을 수 있다. 50대 후반은 스포츠댄스로 관절의 무리를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아쿠아로빅도 좋다. 아쿠아로빅은 물속에서 즐기는 에어로빅으로 관절에 무리가 덜간다.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