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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회계연도 결산 위해 예결특위 구성
sdmnews
2020-06-19 15:13
서대문구의회 양리리 위원장, 안한희 부위원장 선임
제261회 정례회 통해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심의
2019 회계연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양리리 위원장
서대문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양리리)는 제261회 제1차 정례회를 통해 「2019회계연도 결산, 예비비 지출 및 기금결산 승인안」을 심사한다.
구의회는 지난 4일 정례회 개회 첫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를 구성,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양리리 의원, 부위원장에는 안한희 의원을 선임했다.
이번 예결특위 위원으로는 김해숙, 이동화, 주이삭, 차승연, 김양희 의원 등 모두 7명이 활동한다.
각 상임위별로 예비심사를 거쳐 15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17일까지 예결특위를 열어 결산 승인안을 심사할 계획이다.

261회 정례회에서는 별도로 선임한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대표위원 김덕현)들이 약 30일 동안 진행한 「2019 회계연도 결산검사」 결과를 토대로 심의를 진행한다.
예결특위는 ▶ 2019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 2019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 2019회계연도 기금결산 승인안에 대해  의회가 승인한 예산이 사업목적과 법규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여부와 집행과정에서 낭비요인은 없었는지, 지역발전에 얼마나 기여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또 결산은 향후 예산편성이나 장기적인 재정계획 수립에 있어 중요한 지표인 만큼 잘못된 점을 가감 없이 지적하고 더 나은 정책방향과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서대문구의회 양리리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모든 예산이 구민들을 위해 제대로 집행되었는지 철저히 심사해 구 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예산의 낭비요인을 차단, 향후 예산 편성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