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독서시간을 갖고자 하는 시니어와 실버세대를 위한 대활자본, 큰즐가 책이 전곡 공동도서관과 지정 노인복지관 등 전국 700여곳에 보급됐다.
어르신들의 독서환경 개선에 기여하고자 추진중인 대활자본 큰글자책은 서울 강남구립논현도서관, 강동구립암사도서관, 강북문화정보 도서관, 관악문화관 도서관, 석관동 미리내도서관 외 100여곳과 부산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 사상도서관, 연제도서관 외 30여 곳등에 비치돼 있다.
단 도서관마다 소장 도서목록이 다르므로 해당도서관에 문의하거나 대활자본을 검색한 뒤 이용할 수 있다. 고흥군과 광주공원노인복지관, 금강·대덕노인종합복지관 등은 클글자 책을 별도로 모아 어르신들의 이용편의를 돕고 있다.
정보
실버세대 위한 대활자본, 큰글자 책 공공도서관 보급
sdmnews
2020-06-19 15:09
해당도서관에 문의해 원하는 도서목록 찾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