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봉사
한화무역직원 사회공헌 프로젝트 참여
sdmnews
2020-06-19 14:30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찾아 책상 직접 만들어
사랑의 DIY가구 만들기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화무역 직원들.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미령)은 ㈜한화 무역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공헌 프로젝트 「한화 무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D.I.Y 가구만들기」를 진행했다.
작년부터 관계형성을 맺고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한화/무역과 올해 처음 복지관 돌봄 이웃을 위해 책상을 직접 만들고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많은 인원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행사를 진행하면서 2M의 거리두기, 마스크 끼기, 손소독 및 열체크, 사전 사후 소독을 실시해 철저한 감염 예방을 우선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무역에서 후원한 금액으로 10명의 직원이 총 5개의 책상을 직접 만들었다. 제작 전에 사전에 강사가 준비한 재료로 예쁜 책상을 만들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직접 배달은 하지 못했지만,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화/무역한 직원은 『내가 직접 만든 책상에서 아이가 공부를 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고,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하게 돼서 재밌고 즐거웠다』고 활동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책상과 구매한 가구들은 필요한 가정에게 모두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