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미령)은 ㈜한화 무역 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공헌 프로젝트 「한화 무역과 함께하는 사랑의 D.I.Y 가구만들기」를 진행했다.
작년부터 관계형성을 맺고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한화/무역과 올해 처음 복지관 돌봄 이웃을 위해 책상을 직접 만들고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많은 인원이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행사를 진행하면서 2M의 거리두기, 마스크 끼기, 손소독 및 열체크, 사전 사후 소독을 실시해 철저한 감염 예방을 우선했다.
이번 행사는 ㈜한화/무역에서 후원한 금액으로 10명의 직원이 총 5개의 책상을 직접 만들었다. 제작 전에 사전에 강사가 준비한 재료로 예쁜 책상을 만들었다.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직접 배달은 하지 못했지만,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화/무역한 직원은 『내가 직접 만든 책상에서 아이가 공부를 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고, 새로운 사회공헌활동을 하게 돼서 재밌고 즐거웠다』고 활동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만들어진 책상과 구매한 가구들은 필요한 가정에게 모두 전달됐다.
봉사
한화무역직원 사회공헌 프로젝트 참여
sdmnews
2020-06-19 14:30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찾아 책상 직접 만들어
사랑의 DIY가구 만들기 사회공헌 프로젝트에 참여한 한화무역 직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