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미령)은 지역사회공헌 프로젝트 「제 9회 쑥 향기는 사랑을 싣고」를 진행했다.
올해로 9년째 이어지고 있는「쑥 향기는 사랑을 싣고」는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인하여 쑥 향기는 사랑을 싣고의 진행방법을 약간 바꿨다. 지역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경로당 및 봉사단체의 참여를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고, 지역 나눔가게 3개소와 협력하여 쑥버무리를 만든 후 전달했다.
올 행사를 위해 지역의 나눔가게 서울떡집, 떡파는 가게, 충남떡집과 연계하여 복지관 및 주민센터 5개소 돌봄 이웃 320명에게 쑥버무리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지는 했다고 아쉬움을 밝힌 경로당 회장 한 분은『올해는 직접적으로 참여를 하지 못했지만, 내년에는 올해 몫까지 쑥을 뜯어 내년에 잘 전달하겠다.』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제 9회 쑥 향기는 사랑을 싣고」는 코로나바이러스-19로 인해 기존과는 약간 다른 방법으로 사업이 진행됐지만 정미령 관장은『경로당과 많은 봉사단체 및 기업이 참여를 할 수 없어 아쉬웠지만, 지역 가게와 복지관이 상생하기 위해 함께 쑥버무리를 만들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고, 어르신들에게 추억이 넘치는 쑥버무리를 전달 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역 가게의 정성과 사랑으로 만들어진 320개의 쑥버무리는 돌봄이웃에게 잘 전해졌다.
봉사
코로나19에도 쑥버무리 나눔 행사 계속
sdmnews
2020-05-13 16:16
지역감염 확산 방지 프로젝트 대신
나눔가게 3개소와 협력 ‘쑥 향기’에 사랑 실어
나눔가게 3개소와 협력 ‘쑥 향기’에 사랑 실어
사회복지법인 동방사회복지회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은 지역사회공헌 프로젝트 「제 9회 쑥 향기는 사랑을 싣고」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