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는 「오 전 시장이 신원철 서울시의회 의장과 공모해 형식적인 채용공고를 통해 A씨를 전보조치 했다는 주장」관련한 헌언론 보도에 대해 반론보도를 내고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서울시의회는 최근 언론에서 거론되고 있는 직원이 관련자인지 여부 등 일체를 아는 바가 없다고 설명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시의회의 채용과 관련해 여러 가지 사실과 다른 주장들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사실을 밝혔다.
서울시의회는 2019년 4월 국제업무전담요원(7급)을 공개경쟁으로 채용한 바 있으나 2019년 1월 28일부터 2월 8일까지 10일 간의 공고를 거쳐, 국내 최고 권위의 통번역 석사 등을 포함한 총 20명이 지원했고, 제척사항 등을 고려해 외부 면접위원회를 구성(외국어전공 교수 2명, 국가외교기관 교수 1명, 행정분야 교수 2명), 최종 합격자 1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는 이번 채용과 관련해 부산시 등으로부터 일체의 연락을 받은 바 없으며, 응시자의 전문성과 경력에 기반하여 외부 위원만으로 구성된 면접위원회에서 공정하게 선발하고 있다고 공개했다.
서울시의회 소식
“오거돈, 관용차로 불러 성추행 후‘전보’약속” 사실 무근
sdmnews
2020-05-13 15:45
서울시의회 반론보도 통해 “의혹 사실 아니다 ” 밝혀
부산시 연락 받은바 없고, 외부 위원 면접위 공정 선발
부산시 연락 받은바 없고, 외부 위원 면접위 공정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