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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디지털 광고 플랫폼 '튠' 활용
sdmnews
2020-05-08 16:35
㈜인터브리드와 디지털 공익광고 운영 협약
벤처 광고업체인 (주)인터브리드(대표이사 박재은)와 23일 구청장실에서 「옥내 디지털광고물 설치 운영 협약」을 맺었다.
벤처 광고업체인 (주)인터브리드(대표이사 박재은)와 23일 구청장실에서 「옥내 디지털광고물 설치 운영 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에 따라 구는 신개념 디지털 광고 플랫폼 「튠(TUNE)」을 활용해 청사 2층 세무종합민원실 출입문에 다양한 공익광고를 선보인다.
천장에 설치된 빔프로젝트가 출입문 유리면 안쪽에 부착된 두께 0.4mm의 스마트필름에 동영상 등의 광고 콘텐츠를 비추는 방식이다.

출입문이 닫혔을 때는 화면이 표출되고 문이 열리면 자동으로 화면이 꺼져 출입에는 지장을 주지 않는다. 서울시 관공서 중 이 같은 방식으로 공익광고를 선보이는 것은 서대문구가 처음이다.
구는 아울러 공공 청사에도  」창문 이용 광고물」을 설치, 운용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에 법령 개정을 건의할 방침이다.

기존의 현수막 등을 「튠(TUNE)」과 같은 방식으로 대체하면 공익광고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참고로 「튠(TUNE)」은 화면을 여러 개로 분할하거나 통합해 송출할 수 있으며 설치 가격은 LED 전광판에 비해 1/4의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존의 규제 관점에서 벗어나 공공 청사에도 디지털 옥외광고물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면 시민과의 보다 원활한 소통과 정보 공유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탁티내일이 진행해온 디지털 성범죄, 「처벌은 무겁게, 보호는 철저하게」관계부처 합동, 「디지털 성범죄 근절대책」발표됐다.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발표한 근절대책 일환으로 센터운영법인 사단법인 탁틴내일이 진행한 국민청원「온라인 함정수사」도입이 채택 되었다.

센터측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청원홍보를 진행, 센터의 많은 협력기관과 지역주민, 센터플친님들께서 함께해주셨기에 좋은 소식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의 올바른 성가치관 형성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